공인회계사·세무사·변리사·수능 등 무거운 기본서와 문제집을 여러 권 펼쳐놓고 공부해야 하는 수험생에게는 일반 자유석보다 ‘고정석(지정석)’이나 ‘1인실형 고정석’이 유리합니다.
1. 자유석 기간권 vs 고정석 기간권 실측 가격 차이
파일럿 매장 실측 데이터 기준으로 4주(28일) 자유석 기간권은 송도권 120,000원~150,000원, 강남·대치권 160,000원~220,000원인 반면, 지정 고정석이나 1인실형 고정석은 송도권 160,000원~230,000원(시작독서실 송도점 고정석 230,000원, 포커스 송도점 지정석 180,000원), 대치권 240,000원~330,000원(집중시간 대치점 1인실 280,000원, 이룸 대치점 1인실 330,000원)에 형성되어 있습니다.
2. 고정석에 사물함 비용이 절약되는 효과
자유석 이용자가 무거운 책을 보관하려면 별도로 4주 사물함(10,000원~20,000원)을 결제해야 하고, 매일 입실할 때마다 사물함에서 책을 꺼내 자리로 옮겨야 합니다.
반면 1인실 고정석은 책상 상단 수납장에 교재를 그대로 두고 퇴실할 수 있으며 시험기간 만석 시에도 내 자리가 100% 보장됩니다.
3. 결제 전 좌석 번호 직접 확인하기
고정석은 한 달 내내 같은 자리에 앉아야 하므로, 에어컨 직풍 여부, 출입문 개폐 소음 거리, 콘센트 위치를 현장에서 먼저 둘러본 뒤 좌석 번호를 지정해 결제하는 것이 좋습니다.